2022.08.18 (목)

  • 맑음속초27.0℃
  • 구름많음29.0℃
  • 구름많음철원28.3℃
  • 흐림동두천28.2℃
  • 구름많음파주28.9℃
  • 구름많음대관령25.0℃
  • 구름많음춘천29.4℃
  • 구름많음백령도25.7℃
  • 구름많음북강릉25.7℃
  • 구름많음강릉29.8℃
  • 구름조금동해24.9℃
  • 구름많음서울29.6℃
  • 구름많음인천27.4℃
  • 구름많음원주28.5℃
  • 구름많음울릉도26.7℃
  • 구름많음수원29.6℃
  • 구름조금영월27.5℃
  • 구름많음충주28.6℃
  • 구름많음서산28.7℃
  • 구름많음울진25.0℃
  • 구름조금청주29.7℃
  • 구름많음대전29.0℃
  • 구름많음추풍령28.5℃
  • 구름많음안동28.7℃
  • 구름많음상주29.4℃
  • 구름조금포항26.0℃
  • 구름조금군산28.7℃
  • 구름조금대구30.4℃
  • 구름조금전주30.5℃
  • 구름조금울산27.6℃
  • 구름많음창원28.0℃
  • 맑음광주30.0℃
  • 구름조금부산27.3℃
  • 맑음통영27.2℃
  • 맑음목포29.2℃
  • 맑음여수27.7℃
  • 맑음흑산도28.2℃
  • 구름많음완도29.7℃
  • 맑음고창31.1℃
  • 구름많음순천29.6℃
  • 구름많음홍성(예)29.5℃
  • 구름조금28.4℃
  • 구름많음제주30.1℃
  • 구름많음고산29.4℃
  • 구름많음성산29.0℃
  • 구름많음서귀포28.1℃
  • 구름조금진주30.5℃
  • 구름조금강화27.6℃
  • 구름많음양평27.4℃
  • 구름많음이천27.9℃
  • 구름많음인제28.3℃
  • 구름많음홍천28.5℃
  • 구름많음태백25.7℃
  • 구름많음정선군29.3℃
  • 구름많음제천26.9℃
  • 구름많음보은29.0℃
  • 구름조금천안28.4℃
  • 구름조금보령28.6℃
  • 구름조금부여29.3℃
  • 구름조금금산28.8℃
  • 구름조금28.3℃
  • 구름조금부안29.9℃
  • 맑음임실28.8℃
  • 구름조금정읍30.4℃
  • 구름많음남원30.0℃
  • 구름조금장수27.4℃
  • 맑음고창군30.8℃
  • 구름조금영광군30.8℃
  • 구름많음김해시28.6℃
  • 맑음순창군30.9℃
  • 구름조금북창원30.4℃
  • 구름많음양산시30.5℃
  • 구름많음보성군29.9℃
  • 구름많음강진군30.4℃
  • 구름많음장흥28.2℃
  • 구름많음해남29.7℃
  • 구름많음고흥27.4℃
  • 구름조금의령군31.2℃
  • 구름많음함양군30.8℃
  • 구름조금광양시30.5℃
  • 구름많음진도군28.3℃
  • 구름많음봉화26.6℃
  • 구름많음영주26.9℃
  • 구름많음문경29.1℃
  • 맑음청송군29.0℃
  • 구름조금영덕26.6℃
  • 구름많음의성30.2℃
  • 구름많음구미29.3℃
  • 맑음영천29.3℃
  • 맑음경주시31.6℃
  • 구름많음거창29.2℃
  • 구름많음합천30.0℃
  • 맑음밀양30.2℃
  • 구름많음산청28.9℃
  • 맑음거제28.5℃
  • 맑음남해29.1℃
기상청 제공
제2의 휘트니휴스턴 윤영아 매직우먼으로 돌아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의 휘트니휴스턴 윤영아 매직우먼으로 돌아왔다.

12341234.jpg

매직운먼으로 돌아온 윤영아

 

 

'JTBC 싱어게인'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머신을 타고 훌륭한 가창과 퍼포먼스로 Retro 열풍을 일으켰던 디바 윤영아는 1990년 'KBS 청소년창작가요제'에서 '오선지에 그리는 슬픔' 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미니데이트' 로 많은사랑을 받았다.


윤영아는 제2의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별명을 얻을만큼 가창력이 뛰어났고 더불어 자넷잭슨, 폴라압둘과 같은 뉴잭스윙 스타일의 퍼포먼스는 가창과 댄스를 모두 겸비했다는 점에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윤영아는 동숭동 연가, 4월 하늘 어디에 ,드림헤어 등 뮤지컬과 헤어, 패션쇼의 결합인 뷰티쇼에서 폭넓은 공연무대활동을 해왔고 대학에서 학우양성에 힘써왔다.


윤영아는 코로나와 여러 어려움들이 찾아왔지만 용기를 내어  '싱어게인' 이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당시 마트캐셔로 자기소개를 했고 삶을 대하는 그녀의 진솔한 모습은 어려움을 겪고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위로와 힘을 주었다.


신곡 '매직우먼'은 도태되는 자신감 상실과 움추려든 한계를 넘어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자기의지와 긍정적 마인드 셋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매직우먼'은 와이키키 브라더스 밴드, 예레미 밴드, 싱어게인49호, 수많은 드라마 OST를 불렀던 김진웅의 작품이다.


김진웅은  매직우먼에서 작사ㆍ작곡ㆍ편곡ㆍ총프로듀서를  맡아 곡을 완성했다. 기존 윤영아가 'Baby  Baby '에서 들려 주었던  Retro의 모던한 사운드에서 보다 더 리얼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표현했고 섬세한 보컬창법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윤영아만의 독보적 음색과 데뷔 31년이라는 세월을 무색하게 만들어낸 몸에서 흘러 나오는 자유로운 그루브와 절제된 안무 퍼포먼스는 그녀의 신곡 매직우먼이라는 노래처럼 신비롭고 마법에 걸린 듯 느껴진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그녀의 열정은 이것이 한계라고 느껴지는 좌절된 마음에 도전과 의지와 용기를 불어 넣어줄 것이다. 매직우먼의 윤영아, 그녀를 응원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