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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1동 상시 재활용 수집·운반을 위한 주말근무조 운영

기사입력 2016.01.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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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 만수1동은 2016년부터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위한 주말 근무조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 = 인천 남동구청>

     남동구는 2016년 새해부터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및 가정사업계 폐기물을 주5회 수거로 확대 시행하는 방향으로 청소행정을 개선하기로 하였다.

     이에, 만수1동(동장 최부선)은 재활용 수거원들이 동별로 배치되는 11일까지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환경미화원 및 전 직원을 활용하여 재활용품에 대한 상시 수집 운반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재활용품 등 각종 폐기물이 다량 배출되는 주말에 동장을 비롯한 전 직원을 4개조로 편성하여 관내 재활용품을 수집 운반토록 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휴일 및 주말 청소행정의 공백을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재활용품을 수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올해부터 바뀌는 청소행정으로 인한 실태 및 문제점 등을 함께 파악하고, 바뀌는 제도가 좀 더 효과적으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업무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최부선 만수1동장은 올해부터 현장업무중심으로 바뀌는 동 체제 중 가장 중요한 청소행정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나아가「범구민 청결·녹색운동」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중국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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